천문대 소개

시설소개

천체투영실 별찬

시립서울천문대 천체투영실은 “별찬”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. 별이 가득 차 있는 공간이라는 뜻으로
고해상도 6대의 프로젝터가 밤하늘을 재현하는 극장식 시설입니다. 계절별 별자리를 비롯하여 우주에 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
입체영상을 편안히 누워서 감상하는 하나의 작은 우주입니다. 직경 18m 돔 안에서 생생하게 다가오는 우주를 만나보세요!
우주 속에 펼쳐지는 별들을 보는 순간 우주에 나와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버릴 것입니다.

시설
18m 돔 스크린
좌석
139석 (장애인 3석 포함)
장비
6채널 방식의 Digital sky 2